관리자
2012.10.3 금호중학교 고구마+수제비체험

목이 쉬어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 날...
선생님들과 금호중학교 친구들 도움으로 체험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.
사진찍자는 말에 꺼려하지 않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
아직은 때묻지 않은 친구들의 모습에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.
춥던 날씨도 같은 맘인지 따스했던 하루..
많은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.